
배우 신예은, 믿음을 고백하다
넷플릭스 화제작 《더 글로리》에서 박연진의 학창시절 역할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신예은이 CBS 간증 프로그램 《새롭게 하소서》에 출연했습니다. 신예은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앙 이야기와 어린 시절 장래희망, 현재 신앙 실천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습니다.

“어릴 적 장래희망은 목사였다”
신예은은 어린 시절 교회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 직업은 목사밖에 없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습니다. 특히
여자 목사님이 멋있어 보여 목사를 꿈꿨다
며, 하지만 곧
쉽지 않은 길임을 깨닫고 포기했다
고 밝혔습니다.
주일학교 교사와 신앙생활

현재 신예은은 자신의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고 있으며,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고 가르치며
아이들의 찬양을 보면 눈물이 날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
고 전했습니다. 모태신앙으로 부모님의 헌신적인 믿음 속에서 자라온 그녀는 이제 직접 다음 세대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.
제자훈련·아웃리치·성경 필사


신예은은 지난해 제자훈련과 아웃리치에 참여하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또한 올해는 성경 필사를 목표로 삼으며
하나님께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보다,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순종하는 게 중요하다
는 고백을 덧붙였습니다.
배우라는 직업과 하나님의 계획
신예은은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.
배우라는 직업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도구
라며,
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많은 이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고 싶다
는 포부를 밝혔습니다.
